양념에 '찬밥+청양고추' 넣고 비비면 명절 음식 느끼함 싹 내려주는 '지코바 숯불양념 치밥'

인사이트Instagram 'hoozlongzpi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꿀 같던 설 명절 연휴도 아쉽지만 곧 끝이다.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가족들과 친척들도 보고 맛있는 차례 음식도 먹었을 것이다.


많이 안 먹으면 섭섭해하는 할머니 눈치에 못 이겨 꾸역꾸역 기름진 음식을 입속으로 많이도 넣었을 테다.


사흘 연속으로 기름칠한 뱃속, 이제 슬슬 속이 느글느글해졌을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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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지금이 바로 매운맛으로 느끼함을 싹 내려줄 타이밍이다. 이때 매운맛의 정석 지코바 치밥이 아주 좋은 수단이 된다.


'지코바 치킨'은 매콤한 특유의 양념 소스 덕분에 밥과 함께 비벼 먹는 치밥으로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지코바 숯불양념치킨을 시키고 치킨 먼저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비벼 먹는 밥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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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펴진 입에 괴로워하면서도 매콤 달콤하고 자극적인 맛 때문에 쉽게 숟가락을 놓을 수가 없다.


화끈한 매운맛 지코바 치밥을 먹으면서 몸에 열 좀 내고 땀 흘리다 보면 어느새 몸속을 덮고 있던 기름 덩어리들이 싹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 것이다.


긴 연휴의 마지막인 오늘(27일)은 가족들과 깨끗한 기분으로 지코바 치킨을 먹고 치밥을 만들어 먹으며 느끼함을 날려버리는 것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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