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세뱃돈 대신 '잔소리'만 들은 사람이 마시면 스트레스 싹 풀리는 공차 '초코쿠앤크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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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온 가족이 모두 모여 하하 호호 웃는 명절이지만 이 순간을 마냥 즐길 수 없는 이들이 있다.


이제 막 수능을 끝낸 수험생, 대학 졸업을 앞둔 취준생, 결혼 적령기를 맞은 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학은 어떻게 됐니?", "취업은 했니?", "이제 결혼해야지" 등 온갖 잔소리를 듣고 있으면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 코로 들어가는지 헷갈릴 정도다.


이렇게 원치 않은 명절 스트레스로 고생한 이들이 지금 당장 먹어줘야 할 피로 회복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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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금만 마셔도 에너지가 가득 채워질 공차 '초코쿠앤크스무디'는 초콜릿과 쿠키를 함께 갈아 만들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메뉴다.


음료를 손에 쥔 순간 진한 초콜릿 향기와 쿠키의 달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해 나도 모르게 황홀함에 빠져버린다.


정신을 차리고 잘 갈아진 쿠키와 음료를 휘휘 섞어 한 입 마시면 머리가 띵할 정도로 차가운 음료가 입안으로 들어온다.


달달한 음료와 함께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스무디의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먹는 재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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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을 중요시하거나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타피오카 펄을 추가해도 좋다.


음료가 잘 스며든 타피오카 펄을 씹을수록 쫀득함이 살아있어 그야말로 미친 중독성을 자랑한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단 한 입만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초코쿠앤크스무디'는 라지 사이즈 기준 4,500원에 맛볼 수 있다.


명절 잔소리로 가슴이 얹힌 듯 답답하다면 어서 공차로 달려가 막힌 곳을 뻥 뚫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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