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가 현금 '51억'에 매입했다는 삼성동 아파트의 '한강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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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지난해 여름, 방탄소년단 뷔가 매입했다고 알려진 강남 아파트의 초호화 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방탄 뷔가 현금 51억에 구입했다는 삼성동 아파트 한강 뷰"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펠바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파트 내부에서 바라보는 외부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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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통유리로 비치는 탁 트인 한강 전경이 눈에 띄었으며,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겼다.


앞서 방탄소년단 뷔는 지난해 7월 아펠바움의 한 호실을 약 51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펠바움에서 뷔가 소유한 호실은 공급면적 282.73㎡(약 85평)에 전용면적 241.83㎡(약 73평)이며, 뷔는 해당 집을 대출 없이 오직 현금으로만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준공된 해당 아파트는 1개 동에 단 17세대만 거주해 사생활 보호가 용이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6일(현지 시간) 열리는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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