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인데 '오빠'라고 부르고 싶게 만드는 '조각 얼굴' 고수의 새 작품 속 섹시한 모먼트

인사이트tvN '머니게임'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최악의 금융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 '머니게임'에서 배우 고수가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머니게임'에서는 금융위 금융정책국 과장 채이헌(고수 분)이 '국제결제은행 문건 조작 사건'에 억울하게 연루된 기획재정부 사무관 이혜준(심은경 분)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이헌은 나준표(최병모 분)로부터 국제결제은행의 문건을 조작했다는 누명을 쓰고 경찰에 긴급 연행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난 이혜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채이헌은 "힘들었죠? 원래 씩씩한 사람인 건 잘 알고 있다. 대견하다. 후배한테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싶었다"라며 이혜준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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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헌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후배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었다.


채이헌의 잘생긴 외모 때문인지 그의 사려 깊은 행동은 사랑이 아닌데도 보는 이들을 망상에 빠지게 했다. 


남자 주인공 채이헌 역을 맡은 고수는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다. 


하지만 고수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머리카락을 올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는 고수의 모습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머니게임'은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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