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쫀득' 타피오카 펄과 치즈 줄줄 흐르는 미스터피자 '흑당 버블티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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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달달하고 쫀득한 식감이 예술인 흑당 버블티.


대만에서 건너와 한국에서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음료로만 먹는 줄 알았던 흑당 버블티를 이제 '피자'로도 만나 볼 수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22일 미스터피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흑당 피자 시리즈 '흑당 버블티 피자', '흑당 씨앗 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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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타피오카가 잔뜩 박힌 '흑당 버블티 피자'는 신박한 조합이라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나 싶을 만큼 궁금증을 유발하는 조합인데 의외로 생각보다 맛있다는 평이다.


모짜렐라 치즈가 잔뜩 들어간 고소하고 짭짤한 도우에 흑당 소스, 밀크 시럽 소스 등이 발려 있고, 여기에 쫀득쫀득 씹히는 타피오카 펄이 박혀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해당 피자를 먹어본 누리꾼들은 대체적으로 "쫀득쫀득한 식감이 예술이다"며 "모짜렐라 치즈 맛이 은은하게 나는 달달한 피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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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식사 대신 먹는 피자라기보다는 디저트류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또한 달달한 맛 덕분에 매콤한 떡볶이와 먹어도 찰떡같은 궁합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참고로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5000원, 라지 사이즈는 3만2000원이며 전국의 미스터피자 프랜차이즈 지점 및 배달서비스를 통해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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