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와중에도 미국서 만나 '찐우정' 과시한 뷔X최우식

인사이트Instagram 'dntlrd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최우식과 방탄소년단 뷔가 훈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선글라스 돌려줘 눈부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긴 최우식과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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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시상식 참석과 새 앨범 프로모션 일정으로 미국을 찾은 최우식과 뷔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모임을 가지며 깊은 우애를 과시했다.


또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 가운데 서로 고개를 돌리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두 사람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애와 최애의 만남", "해외 가서도 만나는 진짜 절친", "팔짱 꼈는데 서로 시선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한 조합"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영화배우조합(SAG·스크린 액터스 길드) 시상식에서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앙상블)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오는 2월 21일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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