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vs 해체'...딱 1년 뒤 계약 만료되는 아이돌 그룹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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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요계에는 팬들을 긴장케 하는 7년 차 징크스가 존재한다.


바로 데뷔 7년을 맞은 아이돌 그룹이 계약 문제로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한 시대를 풍미한 소녀시대는 데뷔 7년 차 멤버 제시카가 팀을 탈퇴, 포미닛은 그룹이 해체됐다.


그 밖에도 적지 않은 그룹이 이 징크스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그룹도 분명 존재한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이 7년 차 징크스를 깬 이들은 장기 아이돌 그룹으로 이름을 날렸다.


다가오는 2021년 7년 차 징크스를 마주할 것을 앞둔 아이돌 그룹을 한데 모아봤다.


1.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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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매력으로 가요계를 휘젓는 레드벨벳도 2021년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벨벳은 2014년 8월 '행복(Happiness)'로 가요계에 처음 얼굴을 내밀었다.


이후 'Be Natural', 'Ice Cream Cake', 'Rookie', '빨간 맛', 'Psycho' 등의 히트곡을 낸 레드벨벳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중 하나다.


2. 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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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걸크러시한 면모를 뽐내는 마마무도 재계약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마마무는 2014년 6월 'Mr.애매모호'로 데뷔해 단번에 스타덤에 이름을 올렸다.


넘치는 매력을 자랑하는 이들은 데뷔 이후 '피아노맨',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고고베베' 등의 히트곡을 낳았다.


3. 갓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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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갓세븐도 2014년 데뷔했다.


갓세븐은 2014년 1월 'Girls Girls Girls'로 얼굴을 알렸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을 자랑하는 갓세븐은 이후 '니가 하면', '하드캐리'. 'Never Ever',, '딱 좋아' 등의 수많은 명곡을 발표했다.


4. 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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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가요계를 정복한 러블리즈도 다가오는 2021년 7년 차가 된다.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Candy Jelly Love'로 데뷔했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시선을 홀리는 칼군무를 선보여 온 러블리즈는 '안녕', 'Ah-Choo', 'That Day', '지금, 우리' 등을 발표하며 많은 이를 '입덕'시켰다.


5.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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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아이돌 그룹 위너 역시 7년 차 징크스를 앞두고 있다.


위너는 2014년 8월 더블 타이틀곡 '컬러링'과 '공허해'로 데뷔했다.


비주얼은 물론,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위너는 'FOOL', '센치해', 'AH YEAH', 'REALLY REALLY' 등의 음원을 발매했다.


6. 라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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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과 관능미를 오가는 라붐 또한 데뷔 7년 차를 앞뒀다.


라붐은 2014년 8월 '두근두근'으로 가요계에 설렘을 안기며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는 이들은 'Sugar Sugar', '아로아로', '푱푱', '상상더하기', 'Hwi Hwi'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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