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의 연인을 사랑했던 연쇄살인마"···새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 제의받은 장기용X이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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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드라마 '본 어게인'에 만난다.


21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KBS2 '본 어게인'에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본 어게인'은 형사와 형사의 연인. 그리고 형사의 연인을 사랑했던 연쇄살인마의 복잡한 관계를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32년 전 지독한 악연으로 생을 마감했지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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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후 검사와 고고학 강사, 의대생으로 환생한 그들은 또 다른 악연으로 2라운드를 시작한다.


극 중 장기용은 1986년 형사 차형빈에서 2020년 검경 유골 발굴단 검사 김수혁이 된 인물을 연기한다.


이수혁은 1986년 연쇄 살인마에서 2020년 의대생이 된 천종범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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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역에 도전하는 두 배우가 어떤 연기 변신으로 누리꾼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2 '본 어게인'은 정수미 작가가 극본을 쓰고, '왜그래 풍상씨'를 연출한 진형욱 PD가 연출을 맡는다.


전생과 현생, 사랑과 증오가 얽히고설킨 치열한 멜로드라마 '본 어게인은 오는 4월 첫방송된다.


한편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 어게인'을 검토 중에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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