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확진 받고 너무 아파 웃음기 잃어버린 '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

인사이트Instagram 'do_announcer'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아나운서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가 아들 연우 군의 독감 소식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20일 도경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연우 군의 근황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연우라고 적힌 약병 옆에 누워 있는 연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곰돌이 무늬가 새겨진 잠옷을 입은 연우 군은 의료용 마스크를 쓴 채 침대에 누워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o_announcer'


도경완은 "연우는 독감 확진 받았습니다"라며 "그래도 컨디션 괜찮고 말도 예쁘게 하고 기특합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당부의 메시지와 함께 우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기며 속상한 심경을 내비쳤다.


평소 가정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던 연우 군의 뜻밖에 소식에 누리꾼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남다른 화목함을 자랑하는 이 가족의 모습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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