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내한 공연 와 'Bad Guy' 직접 부른다

인사이트Instagram 'billieeilish'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20일 빌리 아일리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0년 8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는 빌리 아일리시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담겼다.


빌리 아일리시는 콘서트 'WHERE DO WE GO?'를 통해 일본, 중국, 태국 등의 아시아 국가를 방문한다.


인사이트Twitter 'billieeilish'


아시아 투어의 첫 단추를 끼우는 곳은 바로 대한민국 서울이다.


빌리 아일리시는 8월 23일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에서 아시아 국가 투어의 막을 연다.


앞서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2018년 8월 첫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빌리 아일리시는 'watch', 'bored', 'sic feet under'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한국 팬들의 마음에 꺼지지 않을 불씨를 지폈다.


인사이트Twitter 'Variety'


이 밖에도 그는 한국의 유명 스타인 방탄소년단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도 했다.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가 두 번째 내한 공연에서 어떤 무대로 관객을 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공연 장소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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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illieei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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