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05점 맞고 경희대 들어갔던 '뇌섹녀' 장도연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이 비상한 두뇌까지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인생라면' 집을 오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김구라, 박명수, 장도연, 장성규 등 2019년 연예대상을 빛낸 얼굴들에게 라면을 대접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그러던 중 유재석은 장도연에게 모든 게 준비돼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이 "(장도연) 실제로 공부도 되게 잘했잖아"라고 말하자, 양세찬은 장도연의 토익 점수가 900점대라고 언급했다.


깜짝 놀란 유재석이 사실 여부를 물었고, 장도연은 "어 리를 빗"이라고 답변하며 넘치는 재치를 발산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실제로 장도연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3개월 만에 토익 공부해서 905점을 취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경희대 시각디자인학과 편입하려고 바짝 공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언니 다 가졌네", "장도연 머리도 좋구나", "요즘 제일 좋은 개그우먼"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