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과 늦둥이 동생"···브로케미 미쳤다고 난리 난 이한결X남도현의 '아무노래' 챌린지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pocketdolz'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엑스원 출신 남도현과 이한결이 현실 친구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18일 남도현과 이한결의 공식 SNS인 포켓돌즈에는 '아무노래' 챌린지에 도전한 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선 5살 나이 차에도 형제 같은 친밀감을 자랑하는 남도현과 이한결이 함께 위치했다.


이들은 최근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큰 인기를 모은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도전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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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pocketdolz'


검정 비니와 금색 프레임의 안경을 쓴 이한결은 조각 같은 외모로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그와 함께 등장한 남도현은 내린 앞머리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훈훈함과 깜찍함을 오가는 매력을 선보인 이들은 '아무노래'의 시그니처 댄스를 함께 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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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pocketdolz'


리드미컬한 리듬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 남도현과 이한결은 보는 이의 미소를 짓게 했다.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이들의 커버 댄스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이한결과 남도현은 오는 2월 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pocketdo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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