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한 할아버지 살리려는 '아미' 위해 희귀혈액 구해준 '팬사랑甲' 방탄소년단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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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선한 인성으로 팬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팬 커뮤니티 서비스 위버스에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한 팬의 다급한 외침이 전해졌다.


할아버지가 위독한 상태라고 알린 팬은 희귀 혈액형인 Rh-A형의 혈액이 필요하다며 위버스에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한시가 급한 듯 애절함으로 글을 써 내려간 한 아미의 글에 방탄소년단 뷔는 직접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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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위버스에 직접 한글과 영문으로 "Rh-A형의 혈액을 구한다"는 내용의 답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아미들의 참여를 격려해 많은 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곧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발하며 삽시간에 팬의 사연을 퍼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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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할아버지의 생명이 위험하다며 글을 남겼던 이는 뷔의 도움으로 혈액을 잘 전달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뷔가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한 목숨을 구한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영향력 행사의 좋은 예", "뷔도 대단하고, 팬들도 대단하다", "찾아서 다행"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선한 마음씨를 내비친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4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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