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덕후들 지갑 털려고 스파오가 내놓는 '세젤예' 드레스

인사이트Instagram 'spao_k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의류 브랜드 스파오가 만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컬래버레이션 한 상품으로 팬들의 환호성을 불렀다.


지난 14일 스파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협업한 각종 상품을 공개했다.


공개된 상품은 앨리스의 상징인 원피스부터 맨투맨까지 다양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원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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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주인공과 똑같은 디자인을 자랑하는 원피스는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네이비 색상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했다.


또한 앨리스 캐릭터가 새겨진 가디건과 크롭 스웨트셔츠 등의 모습도 팬심을 저격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은 많은 팬들의 발길을 매장으로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협업한 제품으로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스파오의 신상품은 17일 금요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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