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넣으면 '귤즙' 사르르 녹아내리는 달콤+바삭한 '제주 감귤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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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찬 바람 쌩쌩 부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전기장판 안에 있는 것이 최고의 힐링이다.


여기에 심심한 입을 달래줄 새콤달콤한 간식까지 더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할 터.


혹여 따뜻한 방 안에서 혼자만의 힐링 시간을 꿈꾸고 있다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귤칩'을 만들어 즐기는 게 좋은 방법일 듯하다.


손이 많이 갈 거라고 생각되겠지만 귤칩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에어프라이어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귤칩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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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귤을 깨끗하게 씻자. 귤칩은 껍질째 먹기 때문에 최대한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소금이나 베이킹소다, 식초 등을 이용해서 세척해주면 더 깔끔하게 씻을 수 있다.  


세척한 귤은 기호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쫀득하게 먹고 싶다면 5mm, 얇고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3mm가 적당하다.


이후 에어프라이어를 80도로 맞추고 30분씩 3번 정도 구워 준다. 1번 구울 때마다 뒤집어주면 더욱더 고루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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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된 귤칩은 바삭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기호에 따라 초콜릿이나 각종 시럽을 발라 먹는다면 더욱더 맛있는 귤칩을 먹을 수 있다.


따뜻한 한 잔의 차가 필요할 때는 귤칩을 뜨거운 물에 우리면 된다. 그러면 은은한 향이 풍겨오는 귤차를 즐길 수 있다. 


침대 맡에 두고 심심할 때마다 꺼내먹기 제격인 귤칩.


온종일 말랑말랑한 귤을 먹었다면 색다른 식감의 귤칩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맛있는 겨울 간식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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