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박보검X서강준X손호준X윤현민이 풋풋한 모습으로 귀여움 뽐냈던 '레전드' 무대

인사이트KBS2 '2019 KBS 연기대상'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박보검, 서강준, 손호준 그리고 윤현민의 신인 시절 영상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의 데뷔 초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14년 진행된 'KBS 연기대상' 축하 공연이다.


해당 무대에서 배우들은 당시 KBS2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였던 '렛잇비'를 개그우먼 박은영과 함께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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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2019 KBS 연기대상'


노래하며 웃음을 유도하는 코너 특성상 배우들은 숨겨왔던 가창력을 뽐내 여심을 홀렸다.


현재와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은 감탄을 내뱉게 만들었다.


무대 시작을 알린 서강준은 뽀얀 피부에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윤현민은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에 날카로운 턱선으로 여심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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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리젠트 헤어스타일에 짙은 눈썹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한 손호준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박보검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높은 주가를 달리는 배우 박보검, 서강준, 손호준, 윤현민의 이색적인 모습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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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KBS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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