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 차이나타운 가면 상큼달달한 겨울 딸기로 만든 '초대형 탕후루'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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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달달하고 상큼한 생딸기로 만든 사탕 '딸기 탕후루'.


바삭바삭하게 코팅된 표면을 와작 하고 씹으면 안에 갇혀있던 상큼한 딸기의 과즙이 터져 나오면서 환상적인 맛을 자아내는 디저트 음식이다.


특히 겨울철인 요즘, 딸기 덕후들의 최애 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딸기 탕후루는 길거리 음식으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웬만한 탕후루는 명함도 못 내밀 만한 엄청난 길이로 고객 입맛 사로잡은 딸기 탕후루 집이 있어 소개한다.


인천 차이나타운 거리에 있는 탕후루 집 '북경 탕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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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치가 휘어질 만큼 길쭉한 자태를 뽐내는 새빨간 딸기 탕후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냥 지나치기엔 탕후루들이 마치 손을 내미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약간 차가운 딸기 탕후루의 설탕 코팅은 한 입 베어 물면 와작 와작 씹히며 자동 ASMR이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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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겨울 딸기의 싱그러움이 입 안에 퍼지며 상큼함과 달달함의 삼단고음이 펼쳐진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사르르 흘러 영롱한 빛깔 뿜어내는 딸기 탕후루는 일반 탕후루 사이즈보다도 훨씬 길어 아쉬움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참고로 가격은 개당 3천원이니 부담없이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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