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올해 첫 꽃다발로 선물하면 영원한 사랑 약속할 수 있는 '핑크볼' 꽃다발

인사이트Instagram 'therouge_flowe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평생 사랑할 여자친구에게 이번에 제대로 마음을 표현할 선물을 찾고 있는가.


여기 여자의 마음을 한 번에 녹일 수 있는 사랑스러운 꽃다발이 있다.


꽃의 여왕 장미, 그중에서도 요즘 핫한 '자나 장미' 꽃다발을 소개한다.


최근 각종 SNS에서는 자나 장미 꽃다발이 여심 저격 꽃다발로 떠오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rouge_flower'


동글동글하고 아기자기한 '핑크볼' 모양의 꽃다발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든다.


장미꽃 한 송이 한 송이를 모아놓은 꽃다발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내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놓은 것처럼 매우 풍성한 느낌을 준다.


자나 장미의 꽃말은 끝없는 사랑이다. 연인에게 내 마음을 전하기에 딱 알맞은 꽃이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자나 장미는 결혼식 부케로도 많이 쓰인다. 귀여운 분홍색의 꽃이 하얀 웨딩드레스와도 어울려 예비신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인사이트Instagram 'armful_flower'


썸녀에게 이 꽃을 주며 사랑을 속삭이면 진정성 있는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는 특별한 고백이 될 것이다.


또 오랜 기간 연애한 여자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무한한 감동이 될 테다.


많은 누리꾼이 예쁜 핑크빛 매력에 빠져 너도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위해 자나 장미를 찾고 있다.


여자친구에게 새해 첫 꽃다발로 자나 장미를 선물해보는 게 어떨까.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말로 평생 달달한 연애를 약속해보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