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제주도 여행 가면 '핑크빛' 꽃밭서 인생 우정샷 찍을 수 있는 '위미 동백나무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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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점점 더 추워지는 요즘, 화사한 꽃밭이 그립지는 않은가.


우리나라에도 한 겨울 핑크빛 꽃들로 둘러싸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가 있다.


바로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 동백나무 군락'이다.


11월 말부터 서서히 피기 시작한 제주도의 동백꽃들은 겨울 중반에 들어서면서 '활짝' 그 얼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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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절정이다.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 너나 할 것 없이 동백꽃의 기운을 받으러 제주도로 향하고 있다.


화려한 분홍색 꽃밭 한가운데에서 '인생샷'을 건지는 여행객들이 벌써 한가득이다.


위미 동백나무 군락 외에도 제주도에는 무성한 동백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가 많다.


여러 종류의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카멜리아힐'부터 시작해, 2월 2일까지 동백 축제가 열리는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창문을 배경으로 액자샷을 건질 수 있는 '동백 포레스트'까지 다양하다.


한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주도 날씨가 평년 기온 10도 밑으로 잘 내려가지 않고 있다.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따뜻한 고장 제주도로 떠나보자. 지금이 기회다. 동백꽃 군락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친구와 시간을 맞춰 비행기 표부터 끊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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