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고생하는 스태프에게 새해 선물로 명품 '프라다 가방' 돌린 '영앤리치' 블랙핑크

인사이트오렌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블랙핑크가 활동하는 데 도움을 준 스태프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지난 4일 블랙핑크의 한 관계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선물 받은 프라다 가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라다 가방을 하나씩 메고 있는 블랙핑크 관계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관계자들은 프라다 가방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직접 착용해보며 한껏 들뜬 표정을 지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aeng666'


블랙핑크 관계자들은 색상과 디자인이 각각 다른 프라다 가방을 메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계자들은 한 줄로 나란히 서서 선물 받은 프라다 가방을 한껏 자랑했다.


관계자들은 프라다 가방을 선물 받은 것을 기념하며 "고마워. 얘들아"라며 블랙핑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스태프에게 통 큰 선물을 해준 블랙핑크에 누리꾼은 "나도 블랙핑크 스태프가 되고 싶다", "스케일이 남다르다", "진짜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새 앨범을 작업 중이며 올해 초 컴백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aeng666'


인사이트뉴시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blackpinkofficial'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