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대상 받고 사랑하는 엄마 무대 위로 불러 뽀뽀한 '효자' 윽박

인사이트YouTube '최고다윽박'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BJ '최고다윽박'(윽박)이 시상식 현장에서 어머니와 뽀뽀하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지난 27일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아프리카TV BJ 대상에서 윽박은 '이색현장 BJ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윽박은 3년 연속으로 아프리카 TV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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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윽박은 "팬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올 수 없었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윽박은 객석에 앉아 계신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무대 위로 올라와"라고 요청했다.


매 시상식 때마다 집에서 아들을 응원했던 어머니가 이날은 아들 윽박을 축하해주기 위해 직접 시상식장을 방문한 것.


어머니는 준비한 꽃다발을 윽박에게 건넸고 윽박은 진한 뽀뽀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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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라고 부를 만큼 어머니를 아끼는 윽박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윽박은 지난 2017년 '아프리카TV BJ 대상'에서 부모님 이야기를 전하며 'BJ 대상'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한편 윽박은 올해는 국내뿐만 아니라 태국 러시아 등 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영상을 제공해 많은 시청자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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