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서 최종 커플 돼 크리스마스 데이트 하며 '럽스타그램' 올린 소리♥재엽

인사이트Instagram 'jayb_so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얼마 전 종영한 Mnet '썸바디2'에서 최종커플이 된 김소리, 송재엽 커플이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송재엽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썸바디2의 추억이 담긴 영상 2편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그중에서도 두 번째 영상이 단연 눈에 띄었다.


해당 영상에는 저녁 식사를 하며 잔망스러운 애교를 뽐내는 송재엽과 김소리의 모습이 담겼다.


Instagram 'jayb_song'


크리스마스 장식이 화려하게 꾸며진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며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재엽은 도리도리 고개를 흔들며 애교를 부리다 김소리가 손바닥을 내밀자 "매우 신난 상태입니다"라며 얼굴을 가져다 대는 대형견 같은 매력을 뽐냈다.


그는 와인잔을 들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사진과 영상이 담긴 게시물도 올렸다.


이에 김소리는 "머리 자를 때가 됐군욥"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sori_'


인사이트Instagram 'jayb_song'


김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재엽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데이트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모습을 자랑하는 두 사람에 누리꾼들은 "너무 부럽다", "썸바디 커플 중에 제일 잘 어울리는 듯", "진짜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썸바디2'는 댄서들이 한 달간 썸스테이에서 생활하며 썸을 타고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