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금발하고 '눈부신 미모'로 동료 아이돌까지 반하게 만든 다현

인사이트Twitter 'tofulike07'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트와이스 다현이 곱게 땋은 머리를 하고 요정미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9 SBS 가요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트와이스는 '레드'를 드레스코드로 한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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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건 다현이었다.


허리 라인이 강조된 미니 드레스를 입은 다현은 엘프미 가득한 자태를 뽐냈다.


하얗다 못해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지는 밝은 머리색은 다현의 청량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현은 한쪽으로 머리를 묶어서인지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똑 닮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다현의 모습에 누리꾼은 "보기만 해도 설렌다", "요즘 다현이 제일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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