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록 최우식 닮아가는 '초1' 민국이의 훈훈한 근황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가 정변하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중 둘째인 민국이의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민국이 사진은 증명사진이다.


어느새 아기에서 꼬마가 된 민국이는 조금 소년 태가 나는 모습이다.


민국이는 눈썹과 눈빛이 진해졌고, 통통한 볼살이 빠지면서 이목구비가 선명해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지만 훈훈한 매력이 생겨 또래 여학생에게 꽤 인기가 많을 듯하다.


점점 최우식을 닮아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민국이의 증명사진에서 최우식의 모습이 보인다며 "민국이가 아빠 따라 잘생긴 배우로 성장할 수도 있겠다"라고 추측했다.


한편, 민국이는 2014년 7월 형제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송일국은 1년 6개월간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다, 2016년 하차해 많은 이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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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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