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으로 깎아 놓은 것처럼 '오뚝한 콧날' 과시한 '인간 다비드'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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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김우빈이 트레이닝복만 입고도 우월한 조각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김우빈은 서울 삼성동 SM타운 시어터에서 단독 팬미팅 'Thank You'를 개최했다.


비인두암 투병 이후 약 3년 만에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진 김우빈은 여전히 물오른 외모로 모든 이의 감탄을 불렀다.


20일 소속사가 공개한 출근길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그의 미모는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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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팬미팅 장소에 도착한 김우빈은 편안한 차림으로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머리카락을 살짝 기르고 가르마를 탄 김우빈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팬미팅을 준비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운동복 화보를 찍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마침내 팬미팅이 시작되고 팬들을 만난 김우빈은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1월 6일 방송되는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내레이터로 방송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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