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전소미 "20살에 결혼하고 싶다"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2001년생 가수 전소미가 미래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전소미의 폭탄 발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전소미는 동갑내기 절친인 한현민과 속내를 터놓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제 막 수능을 마치고 20살을 앞둔 이들은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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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은 남자라면 누구나 꿈꿀법한 "PC방 24시간 이용"을 말했다.


이를 들은 전소미는 나이와는 다소 걸맞지 않은 고백으로 예비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다가오는 2020년 20살이 되는 전소미가 "결혼을 하고 싶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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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늦어도 27살에는 결혼하고 싶다"면서 "20살부터 남편감을 찾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고 귀여운 하소연을 뱉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가 밝힌 결혼을 빨리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다.


19살 전소미의 자세한 결혼 계획은 오는 21일 오후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쿨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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