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데뷔한 송민호 응원하기 위해 직접 전시회 간 '의리 甲' 제니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같은 소속사 선배 송민호의 화가 데뷔를 축하했다.


지난 1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인 작가 송민호님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림 작품을 감상 중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또, 그림 앞에서 송민호와 나란히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송민호의 인스타그램에도 제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송민호는 "Tx Jennie"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니와 송민호가 함께한 곳은 송민호의 그림을 전시한 성남아트센터다.


송민호는 지난 17일 성남아트센터 신진작가전에 자신의 그림을 출품하며 화가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평소 '금손'으로 유명하던 그가 본격 화가로 데뷔한 것이다.


송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나선 제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사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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