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서강준' 닮은 꼴로 여심 홀리는 '키 183cm' 중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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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사복 패션을 자랑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인물이 있다.


'신흥 여심 강탈자'로 떠오른 그 주인공은 바로 중국 배우 샤오잔이다.


올해 29살인 샤오잔은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조각 미모로 명성을 떨치는 중이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샤오잔과 관련된 게시글이 대거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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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3cm인 샤오진은 피지컬까지 완벽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신체, 미모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는 어떠한 스타일의 옷도 제 옷처럼 소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팬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그의 매력 포인트는 사랑스러운 토끼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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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맑은 그의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1초 만에 '입덕'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을 정도다.


심지어 그는 보이그룹 메인 보컬로 활동한 이력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든 게 완벽해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샤오잔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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