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 '30살'되는 아이린의 '커리어 우먼'미 폭발한 슈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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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촬영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레드벨벳 아이린의 시즌그리팅 사진이 드디어 공개됐다.


최근 레드벨벳 2020 시즌그리팅에서 옥색 정장을 입은 아이린의 사진이 공개됐다.


포니테일 머리를 한 아이린은 옥빛 정장에 살색 하이힐을 신고 '커리어 우먼'의 느낌을 풍겼다.


옅게 한 화장에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와 하나로 묶은 머리가 청초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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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내년에 30살이 된다. 하지만 사진에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정장을 입은 아이린 사진을 본 팬들은 "이 미모가 어떻게 20일 뒤에 30살이 되는 미모냐", "잘생기고 예쁘고 다하네", "이건 진짜 미쳤다"며 환호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아이린의 시즌그리팅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레드벨벳은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 2019'에서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전 세계 있는 러비들 모두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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