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에어팟' 장만해 귀에 꽂고 '스웩' 뽐내는 세젤귀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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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초저가로 '에어팟'(?)을 장만해 눈길을 끈다.


1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오는 15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308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콩나물을 귀에 꽂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는 윌리엄의 귀에 꽂힌 콩나물을 빼 먹으려고 했는데, 윌리엄은 다급히 "그거 먹는 거 아니야. 이거 나 노래 듣는 거야"라고 주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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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은 "아빠도 맨날 이렇게 하잖아"라며 실제로 노래가 들리는 듯 흥겹게 리듬을 타기도 했다.


윌리엄은 샘 해밍턴이 매일 귀에 꽂고 있는 에어팟을 콩나물로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천연덕스럽게 춤을 추는 윌리엄의 모습에 벤틀리 역시 열정 가득한 댄스를 선보였다.


100원도 안하는 '콩나물 에어팟'을 끼고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보인 윌리엄의 깜찍한 모습은 하단 영상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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