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드라이브'하는 기분 느낄 수 있는 방탄 뷔의 운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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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놀랍도록 잘생긴 생얼로 여심을 폭격했다.


최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는 방탄소년단의 뉴질랜드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탄소년단 본보야지 시즌 4'(BTS BON VOYAGE Season 4)가 공개됐다.


공개된 방송에는 뉴질랜드에 도착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하루 숙박을 위한 행선지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올랐고, 멤버 뷔가 운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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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능숙한 운전 실력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여유롭게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뷔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밝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남신'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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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설레는 운전 실력을 자랑한 뷔의 모습은 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운전만 하는데도 섹시한 우리 뷔", "노메이크업인데 미모 실화냐", "사랑한다", "운전하는 뷔 옆에 타고 싶다..."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난 방탄소년단을 담은 '본보야지 시즌 4'는 매주 화요일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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