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체인' 두르고 '청량한 섹시미' 대폭발시킨 엑소 백현 클로즈업샷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이 범접할 수 없는 퇴폐미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지난 8일 엑소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지난달 27일 발매한 신곡 '옵세션'(Obsession) 무대를 선보였다.


6명의 멤버 모두가 넘치는 개성을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건 백현이었다.


백현은 얼굴에 체인을 두르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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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의 콧등 위에 자리 잡은 '페이스 체인'은 그의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한 콧날을 돋보이게 했다.


'페이스 체인'은 백현의 하얀 얼굴과 찰떡같은 조화를 이뤄내 감탄을 터뜨리게 했다.


'페이스 체인'을 얼굴에 두른 채 농염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백현의 모습은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역대급 퇴폐미를 자랑한 백현의 모습에 누리꾼은 "너무 섹시해서 죽는 줄 알았다", "백현 비주얼 미쳤다", "조각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보는 순간 빠져들 수밖에 없다는 백현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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