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17번째' 생일 맞은 있지 유나의 '세젤예'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itzy.all.in.us'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돼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오늘(9일)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19년 혜성처럼 등장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신인 그룹 ITZY(있지)의 멤버 유나다.


9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2월 9일자로 생일을 맞은 유나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로 17살이 된 유나는 뛰어난 댄스 실력은 물론 아름다운 미모까지 갖춘 그야말로 팔방미인으로 통한다.


인사이트Twitter 'jyp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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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미모를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나의 생일을 맞이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SNS를 통해 그의 눈부신 비주얼이 담긴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축하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우월한 외모로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오른 유나가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17번째 생일을 맞이한 유나의 훈훈한 근황과 일상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 4일 열린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2019년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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