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고싶어 눈물 흘리는 송대익 위해 유학 미루고 달려온 '썸녀' 이민영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썸녀 이민영이 해외로 유학을 떠나게 되면서 지난 6일 썸 탄지 3개월만에 이별하게 된 송대익.


이후 그는 이민영을 그리워하며 연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일 영상에서 송대익은 스키장을 찾았다가 썸녀 이민영을 보고 눈물을 터뜨렸다.


유학을 간다던 이민영이 그가 있는 스키장에 어떻게 오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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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송대익의 유튜브 채널에는 '보고 싶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유학을 떠난다던 이민영이 스키장을 찾은 이유가 밝혀졌다.


송대익은 이민영을 보고 입이 귀에 걸릴 듯 환한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그녀가 자신의 앞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지 자꾸만 따라오는 이민영을 뒤돌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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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어떻게 하고 왔어?"라는 송대익의 질문에 이민영은 그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몰라서 묻냐!"라고 하더니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빠 보고 싶으니까 왔지"라고 고백했다.


그러더니 부끄러운 듯 송대익을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다.


이민영은 "오빠가 여자가 많아서 불안해서 왔다"면서 "제가 휘어잡아야죠"라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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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민영은 송대익을 위해 유학을 미루고 달려온 것이었다.


그녀는 "유학은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라는 말로 송대익을 감동하게 했다.


송대익은 그런 이민영의 모습에 뽀뽀를 하려 달려드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감동한듯 영상 내내 따스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그러면서 이민영을 위해 서울로 이사를 오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영원하게 해주세요", "보는 내내 올라간 광대가 내려오지를 않는다", "달달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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