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압도적 비주얼+두툼한 두께'의 ‘예술적 스테이크’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인사이트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느덧 연말이 찾아왔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할 특별한 장소, 특별한 메뉴를 찾고 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홀리데이 시즌이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연말 데이트, 송년 모임 등 특별한 데이트를 빛내줄 것이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지난 2017년 7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가 국내 론칭 20주년 기념으로 야심 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스테이크로, 한국에 대중화되지 않았던 '본인'(Bone in), 즉 뼈 있는 스테이크 트렌드를 이끈 대표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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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전 세계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고기 품종인 '블랙 앵거스'를 사용하며 그중에서도 상위 1%에 해당하는 고급 부위만을 엄선해 제공한다.


덕분에 일반 스테이크보다 훨씬 풍미가 뛰어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황제 스테이크'라고 불리는 이유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압도적인 비주얼로도 큰 화제를 모으며, '예술적 스테이크'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돌도끼 모양의 기다란 뼈와 먹음직스러운 자태, 1kg 이상의 큼직한 크기는 SNS 인증샷을 올리지 않고는 못 배길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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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 스테이크의 풍부한 맛과 비주얼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미식가들 사이선 '이 스테이크를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국내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글로벌 간판 메뉴로 만들어냈다.


미국 본사와 홍콩으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역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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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그 진가를 발휘한다.


맛과 비주얼 외에도 풍성한 사이드 메뉴 구성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지고 있는 덕이다.


머지 않은 크리스마스, 한 해를 함께한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아웃백의 두툼한 토마호크 스테이크, 그리고 와인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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