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현재 새 앨범 작업 중...2020년 기대해달라"

인사이트Twitter 'Variety'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 중 2020년 계획을 밝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호 아우스에서 열린 '2019 버라이어티 히트메이커'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그룹' 부문 히트메이커로 선정됐다.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 방탄소년단은 수상 소식과 함께 소감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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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그룹'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은 "무척이나 긴장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먼저 주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 RM은 "2019년은 정말 멋진 한 해였다"면서 "이 상이 특별함을 더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전 세계 아미(팬클럽명)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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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음악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존경의 메시지를 전한 RM은 아미의 가슴을 들뜨게 할 소식을 알렸다.


RM은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루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며 "2020년 방탄소년단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영어 너무 잘한다", "목소리 설렌다", "아 빨리 보고 싶다", "아미라서 행복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수상 소감에서 컴백 소식 전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월드 앨범 레이블', '월드 앨범 임프린트' 등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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