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팬들 너무 사랑해 사비로 '팬미팅' 연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다희가 사비로 팬미팅을 진행하겠다는 특급 발언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이다희는 한 뷰티 행사장에 참석해 팬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던 도중 팬미팅 관련 질문이 나오자 이다희는 "언니가 돈 좀 더 모아서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할게"라고 말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팬미팅을 한 번 진행할 때마다 들어가는 비용 등으로 인해 회사의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자 본인이 스스로 나서기로 한 것이다.


사실 이다희의 일명 '사비 팬미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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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을생각하며 보낸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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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에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진행한 생애 첫 팬미팅을 자신의 돈 200만원을 들여 개최했었다.


그뿐만 아니라 팬미팅 전날 팬들에게 선물할 머그잔을 직접 만들고 인원수에 맞춰 개별 사인과 비타민 음료를 정성 들여 포장하기도 했다.


팬미팅 현장에서도 이다희는 셀카, 고민 상담, 노래, 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런 이다희의 특별한 팬서비스 덕에 수많은 팬들이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차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Mnet '퀸덤'에서 MC를 맡아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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