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손잡이'만한 대왕 귀걸이도 미모로 이겨버린 'ITZY' 유나

인사이트Twitter 'FLOATINGD_120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ITZY(있지)의 유나가 화려한 귀걸이에도 지지 않는 '넘사벽'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는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ITZY, 트와이스, 청하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려한 출연 가수들 사이에서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바로 ITZY 멤버 유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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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유나는 하얀색 블라우스와 바지로 코디를 완성하고 등장했다.


특히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유나의 대형 링 귀걸이였다.


많은 보석이 박힌 유나의 귀걸이는 마치 동그란 원반을 연상케 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웠다.


하지만 유나는 화려한 귀걸이보다 더욱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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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눈에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입, 오뚝한 코는 유나의 세련미와 단아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줬다.


유나의 화려한 비주얼을 본 팬들은 "역시 제일 예쁘다", "너무 예뻐서 눈이 부셔", "유나 사랑해요"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ITZY는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2019년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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