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여신 '오구라 유나', 오늘(7일) 2시 한국팬들과 첫 내한 팬미팅 한다

인사이트Twitter '小倉由菜/yuna ogura'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AV계의 대세 여배우 '오구라 유나'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오늘(7일) 한국을 찾는다.


그간 유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인기를 끌었다. 많은 팬들이 이날 팬 미팅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팬 미팅에는 유나의 친필 사인을 가질 수 있음은 물론, 그의 체취가 담긴 애장품까지 경매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늘(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오구라 유나는 서울 홍대 포스트극장에서 한국 팬들과 팬 미팅을 갖는다.


인사이트Bananamall


이번 팬 미팅은 유나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첫 팬 미팅으로 앞서 바나나몰에서 진행한 감사제 이벤트 투표에서 오구라 유나가 1위를 차지해 성사됐다.


해당 투표에서 유나는 일본 유명 AV 배우 후카다 에이미와 타카스기 마리를 제치고 1만 표가 넘는 지지를 받아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참가비는 8만 8,000원이었고 사전에 바나나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날 팬 미팅에 참여하면 갖가지 특혜를 누릴 수 있다. 참가자들은 유나와 투샷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_ogura'


여기에 양손을 맞잡고 짧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 제공되고 이후에는 유나가 직접 입거나 사용했던 애장품 경매 시간이 이어진다.


팬 미팅을 앞둔 유나는 팬들에게 한국어로 기념 인사를 남겼는데 "한국에서 팬 미팅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라며 "긴장이 되지만 한국 팬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네 번의 AV 관련 이벤트가 열렸다. 팬 미팅이 3회, 배우가 소속된 아이돌 그룹의 쇼케이스가 1회였다. 이번 팬 미팅을 포함하면 총 5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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