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한 비주얼로 어피치 덕후들 심장 두들기는 신상 '후리스 어피치 에코백'

인사이트Facebook '카카오프렌즈'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보들보들 계속 만지고만 싶은 신상 가방을 출시했다.


최근 카카오프렌즈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신상 '부클 에코백'을 선보였다.


부클 에코백은 포근한 후리스 소재의 털로 만들어 한겨울에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 아이템이다.


먼저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전체적으로 분홍빛을 띠고 있으며 정면에는 리틀 어피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일반 에코백과 다르게 손잡이가 양쪽 끝에 있어 유니크한 비주얼을 뽐내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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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코백 안쪽에는 똑딱이 단추가 달려있어 가방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을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책이 여러 권 들어갈 정도로 넓은 수납공간을 자랑해 이번 겨울 필수템으로 딱이라는 평이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제격인 어피치 에코백은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어피치뿐만 아니라 노란색의 라이언 에코백도 있으니 최애 캐릭터로 고르면 된다.


이번 겨울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우수한 부클 에코백으로 귀염뽀짝한 매력을 발산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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