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있다"···김건모가 여성 '성폭행'했단 의혹 제기한 강용석

인사이트YouTube '가로세로연구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강용석 변호사가 주장한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런 가운데 김건모 소속사 측은 "절대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상태다.


최근 변호사 강용석은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모가 업소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에 따르면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피해 여성은 새벽 1시경 김건모가 혼자 (업소에) 왔으며, 7부 길이의 배트맨 티셔츠를 입었었다고 증언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은 김건모가 들어간 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고.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건모가 해당 여성이 방에 들어오자 다른 사람들을 모두 나가게 했다고 전했다.


여성은 룸 안에 화장실 쪽에서 구강성교를 강요받았고, 이후 소파에서 본격적인 성폭행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강용석, 김용호는 "증거가 있지만 김건모 측 반응이 뻔하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사이트건음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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