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MC 맡는 '두 얼굴천재' 아이린X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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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눈부신 미모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갓세븐 멤버 진영과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2019 KBS 가요대축제'의 MC로 발탁됐다.


6일 조이뉴스24는 아이린과 진영이 오는 27일 오후 7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KBS 가요대축제'의 진행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아이린은 지난 2017년 이후 두 번째로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게 됐다.


수많은 걸그룹 중에서도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린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1년간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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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를 이끌게 된 아이린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많은 이를 감탄케 했었다.


진영 또한 지난 2017년 2월부터 1년간 'SBS 인기가요'에서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수준급 진행 실력으로 이번 '2019 KBS 가요대축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이 진행할 '2019 KBS 가요대축제'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갓세븐, 있지(ITZY),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뉴이스트, 레드벨벳, 세븐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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