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으로 무장한 빵빵한 두 볼로 깜빡이 없이 훅 들어오는 '햄찌 난로 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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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햄찌위에 안 앉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앉아본 사람은 없다.


장시간 오래 앉아있는 것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굉장히 힘든 일이다. 


딱딱한 바닥과 경직되는 근육은 앉아 있을수록 더욱더 몸을 조여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햄찌 방석을 준비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포근한 바닥과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더욱이 빵빵한 두 볼로 옆구리까지 착 감싸주는 햄찌는 귀여움으로 피로마저 가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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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똘망똘망 뜨고 있는 햄찌를 바라보면 귀여운 표정에 심장이 쿡 쑤셔온다. 앙증맞게 달아오른 양 볼과 손을 모으고 있는 자세는 최강 귀요미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이다.


동그란 귀와 방석 아래 달린 두 발은 디자인의 디테일을 더해준다. 통통한 볼 옆으로 돋아난 양 날개는 빨리 앉아보라고 강하게 유혹한다.


실제로 앉고 나면 그 유혹에 넘어가 버리고 만다. 부드러운 원단과 몸에 착 감기는 포근함을 느끼고 나면 엉덩이를 떼기가 힘들어진다. 


더욱이 따뜻해지는 PP(포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몸을 오래 기대고 있을수록 보온성까지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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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햄스터 방석 쿠션'은 회색, 갈색, 오렌지색, 핑크색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자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색깔을 고를 수 있으며 널찍한 크기로 의자와 쇼파 위에도 안정감 있게 올려놓을 수 있다.


구입은 온라인몰을 통해 가능하며 가격은 1만 7천 원이다.


못 앉아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앉은 사람은 없다는 마약 햄스터 방석 쿠션.


이번 겨울 귀여운 디자인과 따뜻한 포근함 모두 갖춘 햄찌 방석과 함께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자.


인사이트Instagram 'jjjungeee96'


인사이트Instagram 'coupang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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