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만에 첫 주연 맡은 이시언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드디어 다음주 개봉

인사이트영화 '아내를 죽였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기)배우 이시언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아내를 죽였다'가 드디어 다음주 개봉한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가 12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개봉 예정일인 11일까지는 단 6일밖에 남지 않았다.


앞서 영화 '아내를 죽였다' 주연 배우인 이시언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 주인공을 맡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이미 웹툰을 감상한 팬들 사이에서는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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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과한 음주로 전날 밤 기억이 사라진 남자 정호(이시언 분)가 별거 중이던 아내 미영(왕지혜 분)의 용의자가 된 이야기를 그린다.


술에 취해 기억을 잃고 쓰러지듯 침대에 누운 이시언. 아침에 눈을 떠보니 피 묻은 칼이 떨어져 있고, 그의 온몸에는 피가 칠해져 있다.


하룻밤 사이에 기억에도 없는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린 이시언은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치고 자신의 행적을 좇아가기 시작한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음주 후 '블랙아웃' 현상을 스릴러물로 풀어낸 것이다.


과연 정호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고 아내를 죽인 진범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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