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이가 채팅창 악플 테러(?)에 눈물 터트리자 '사랑꾼' 송대익이 보인 반응

인사이트YouTube '송대익'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꽁냥꽁냥 '썸녀' 이민영과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대익이 또다시 '쏘스윗'한 모습을 보여줬다.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이민영이 눈물을 터트리자 곧바로 방송을 종료하려 한 것이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크는 유튜버지만 송대익은 그보다 이민영을 소중하게 여겼다.


지난 2일 송대익의 유튜브 채널에는 "울지마.."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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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송대익은 100만 구독자 돌파 기념으로 선물 받은 골드버튼을 소개하고 이민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술 먹방'을 이어나갔다.


한 잔 두 잔 술잔을 부딪치던 송대익과 이민영. 그런데 송대익이 잠시 방 밖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이민영이 댓글 창을 보더니,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방으로 들어온 송대익은 이 모습을 보고 바로 이민영에게 다가가 꼭 껴안았다. 댓글 창을 확인하며 무슨 상황인지 확인하는 송대익의 표정에서 당혹스러움이 한껏 묻어났다.


이민영은 울면서 송대익에게 "사람들이 이상한 말 하잖아"라며 '악플'을 보고 오열을 하는 것이었음을 설명했다.


그러자 송대익은 바로 "방송 종료할게요"라며 눈물짓는 이민영을 먼저 생각하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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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모든 것은 송대익이 없는 사이 시청자들과 이민영이 계획한 몰래카메라였다.


이민영은 송대익이 바로 방송을 끄려 하자 깜짝 놀란 듯 토끼 눈을 뜨고 "아니야 아니야"라며 '몰카' 사실을 알리면서 그를 말려댔다.


"행복해지려고 하는 방송인데 민영이가 나 때문에 상처받으면 안 되니까.."


송대익은 안심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이민영의 눈 주변을 쓰다듬으며 "진짜 운 거 아니야?"라고 되묻는 스윗함을 보였다.


송대익의 진심 어린 사랑과 솔직한 애정 표현으로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이민영. 이들의 달달함에 팬들은 더 큰 응원과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아래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부러움이 밀려올 정도로 다정한 송대익과 이민영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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