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알콩달콩 연애 중인 '쏘야쭝아' 커플이 알려주는 연애할 때 꼭 지키는 약속

인사이트Instagram 'endears_o'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랜 기간 연애하는 커플들을 보면 부러움이 밀려온다. 함께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된 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신뢰는 쉽게 깨지지 않아 단단한 관계를 지속하게 해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배려 깊은 사랑을 하게 해준다.


작은 소문에 흔들리는 법이 없고, 의심하지 않으며 안정된 사랑을 하는 이들.


오랜 시간에도 서로의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8년째 알콩달콩 연애 중인 '쏘야쭝아' 커플이 연애할 때 꼭 지키는 약속 5가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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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커플 유튜브를 운영 중인 '쏘야쭝아' 커플의 '쏘야(신소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애할 때 지키기 어려워도 지키면 도움 되는 5가지 방법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유튜버 '쏘야(신소현)'와 '쭝아(조중우)'는 올해로 연애 기간 8년을 넘긴 '장기연애' 커플이다.


신소현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늦은 시간 자기 전에 항상 남자친구와 인사를 나눈다고 말했다.


각자의 연애 패턴에 맞는 사랑 인사를 만들어 매일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또 데이트 중 사소한 이유로 다퉜다 해도 만나고 헤어질 땐 항상 뽀뽀한다고 전했다. 아무리 삐쳐있다고 하더라도 정했던 규칙은 꼭 지킨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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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현은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은 한 번에 듣고 기억해 두 번 다시 똑같은 상황이 나타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익숙함과 편안함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도 설레었던 마음 또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조건 신뢰하는 마음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도 했다.


마지막으로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소한 대화가 깊은 관계를 향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8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이지만 서로를 향한 사랑, 배려, 믿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연애하는 이들의 알콩달콩함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경험을 통해 정해진 약속들이니 당신 또한 남친·여친과 오랜 기간 달달한 연애를 꿈꾸고 있다면 위의 5가지 약속들을 꼭 지켜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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