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휜 코' 마음에 안 든다며 외모 콤플렉스 고백한 '여신' 한예슬

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파트너즈파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간의 욕심에는 끝이 없어 보인다.


변치 않는 미모로 10~20대 여성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한예슬이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한예슬이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한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완선은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던 중 '큰 코'가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인사이트MBC '언니네 쌀롱'


김완선은 "어렸을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코가 부러져서 코가 약간 휘었다. 안 휘어 보이게 잡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MC인 한예슬도 "나도 어릴 때 다쳐서 코가 부러졌다가 살짝 휘었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은 "난 오른쪽으로 봤을 때는 코가 길어 보인다. (왼쪽은) 이쪽은 코가 약간 짧다"라고 말했다.


그는 "표정이 웃지 않을 때는 양쪽 다 괜찮은데 웃을 때는 코가 휘기 때문에 왼쪽 얼굴을 고집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그라치아


외모에 단점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한예슬의 앓는 소리에 많은 이들이 "오른쪽 얼굴도 여신이다", "말 안 했으면 모를뻔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언니네 쌀롱'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다.


'언니네 쌀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Naver TV '언니네 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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