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5년 만에 '국내' 활동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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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카라' 출신 강지영이 한국 활동을 재개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는 강지영은 김수현, 주지훈, 우도환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강지영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지난 2014년 카라 탈퇴 이후 약 5년 만이다.


강지영은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자, 쿠로키 메이사, 키리타니 미레이 등 인기 배우들이 소속된 스위트파워와 계약을 하고 일본에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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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활동을 통해 이미 일본에서 인지도를 쌓았던 강지영은 지영이라는 이름으로 현지에서 드라마 '오펀블랙~7개의 유전자', '오사카 순화석 역마다의 사랑 이야기 파트2', 영화 '레온', '이것도 내 인생', '킬러, 그녀' 등에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걸그룹 멤버라는 인식이 많은데, 강지영이 이 같은 편견을 깰 만한 연기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강지영은 2008년 카라의 막내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카라는 'Pretty Girl', '미스터', '루팡', 'Honey' 등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 내며 뭇 남성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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