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이번 주말 '의사 남친'과 발리서 결혼

인사이트전혜빈 SN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이번 주에 백년가약을 맺어 유부녀가 된다.


2일 일간스포츠는 전혜빈이 오는 7일에 발리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혜빈의 예비 신랑은 1년간 교제해온 2살 연상의 의사다.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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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남편이 비연예인이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측근만 참석한다.


현재 전혜빈이 출연 중인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 조작단'의 한 관계자 역시 "전혀 몰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다만 관계자는 "지난 주 열린 종방연과 맞물려 '예정일보다 연기될 경우 참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전달받은 적은 있다"고 귀뜸했다.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에게 많은 이들이 축하 인사를 보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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