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런닝맨'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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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내한해 '런닝맨'에 출연한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12월 초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데드풀' 시리즈의 주인공 데드풀을 연기하며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할리우드 배우다.


오는 12월 2일 라이언 레이놀즈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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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촉박한 영화 공식 프로모션 중에도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런닝맨' 출연을 확정했다.


짧은 녹화지만 라이언 레이놀즈과 '런닝맨'의 만남은 한국의 전통적인 의미를 강조한 특색 있는 코너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12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라이언 레이놀즈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등 기존의 내한 스타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왔다.


영화에서 유쾌한 매력을 뽐내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런닝맨'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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